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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돈은 눈먼 돈? 총회 돈이 줄줄 새고 있다
이건호 총회장은“법과 원칙에 따른 지출로 눈 먼 돈 없애겠다”
2020-01-28 15:35:34   [trackback]인쇄하기
기독교중앙뉴스 기자 / 조회수:909
 

예장중앙총회 제48회기 총회장 이건호 목사

원칙이것들은 중앙총회 설립자이신 온석 백기환 증경총회장께서 생전에 총회를 운영할 때 고수한 지침이다. 따라서 백기환목사의 소천에 따라 후임 총회장이 된 이건호목사를 비롯한 총회 집행부는 법과 원칙에 따른 총회 운영을 모토 삼아 총회를 이끌고 있다.  

법과 원칙에 따른 총회 운영은 크게 두 가지 영역에서 실천된다. 하나는 새로 진행되는 일들과 다른 하나는 과거부터 진행되어 온 일들에 관한 영역이다.   

새로 진행되는 영역에 대해서는, 일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총회헌법과 총회 생활강령인 임마누엘 정신(하나님이 중앙총회와 함께 하심)’ 및 백기환목사의 유지에 어긋나지 않는 원칙과 이에 따른 지침을 세워 이를 철저하게 준수케 하고 있다.  

과거부터 진행돼 온 영역에 대해서는 계속성을 유지하되 법과 원칙에 어긋난 부분이 있는지를 철저히 살펴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잘하고 있는 것은 계속 잘 하도록 하고자 애쓰는 중이다.  

그러다보니 과거에 행해져온 이른바 관례대로 행해져 온 잘못들을 바로 잡는 과정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이러한 목소리는 총회가 보다 성숙한 총회로 자라기 위한 성장통 앓는 소리나 다름이 없다.   

이를 두고 어떤 이들은 총회장 체제가 삐걱거린다느니, 총회장의 자질 또는 능력 운운하면서 총회장 흔들기에 나서고 있다.  

더욱이 이러한 성장통 앓는 소리가 중앙총회신학과의 관계에서 비교적 크게 들리다 보니 백기환목사 유가족들과 대립각을 세운다느니, 의리와 신뢰 등을 버렸다느니, 유가족과 분쟁 중이라는 등 양쪽을 이간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다.  

하지만 총회장을 위시한 총회집행부는 백기환목사의 유가족과 대립각을 세우거나, 분쟁하고자 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다. 단지 법과 원칙에 따라 총회를 운영하고자 할 따름이다. 이는 백기환목사가 살아오신다면 칭찬하셨으면 하셨지 책망하실 일은 아니라는 게 집행부의 입장이다.  

총회의 재정 곧 총회 돈은 중앙총회 목사들을 비롯한 총회 소속 교회 성도들의 땀과 눈물이 배인 돈이다. 택시운전을 하거나 파출부와 같은 일을 해서 상회비를 납부하는 목사들이 계시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총회에 들어온 돈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여서는 안 되는 것은 모두가 아는 바다. 이를 위해서 총회 집행부는 법과 원칙에 최대한 충실해야 한다. 이 일을 하려고 함에 있어서 인간적으로 섭섭한 소리를 듣거나 심한 경우 원망을 듣는다 해도 말이다.  

총회 재정을 살피다보니 총회 돈이 줄줄 새는 것이 발견됐다. 이로 인해 총회의 재정이 나빠지고 있었다.   

특히 예장중앙총회 직영 신학교와 관련해서 그러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게 지난 610일자 제405호 기사에서 보도된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냉난방시설자금 대출에 관한 건이었다.   

교회가 865백만 원을 학교에 빌려준 것으로 되어 있음에도 빌려간 학교 측은 나 몰라라 하고 있어 2006년부터 12년 동안 그 이자를 물고 있음이 확인된 것이다.  

학교 측 주장대로 건물을 기증했다고 하면, 시설비에 실제 사용된 46천만 원을 뺀 4억 원에 대한 회수라도 해야 하는데 회수는 고사하고 누가 가져갔는지도 모르는 돈에 대해 원금 이자를 12년이 넘게 총회 돈으로 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안 이상 총회 집행부가 가만히 있다면 직무유기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총회집행부가 잘 하고 있다고 할 총회원들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건 말고도 총회 재정에서 중앙총회신학과 관련, 3(4?)전 박경애 사모께서 매월 500만원씩 지급해 오던 이자의 계속 지급을 총회에 요청했을 때 온석께서 원금을 다 지불했는데 무슨 이자를 달라고 하느냐면서 1년만 더 지급하라고 말씀하셨음에도 총회 재정에서 계속해서 이자가 지급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그 기간만 따져도 20년이 넘는바 총회가 지급해온 이자만 12억원이 넘는다. 온석의 말씀을 따랐을 경우라면 지출되지 않았을 이자가 2(3)에 걸쳐 12(18)만원이 넘게 총회 돈으로 지출됐고, 계속 지출돼야 한다.  

월 이자가 500만원이면 연 4%의 이자를 적용해도 15억원이나 되는 거액이다. 그럼에도 총회는 원금이 얼마인지, 어디에서 대출했는지, 은행인지 제2금융권인지 사채인지, 원금을 갚아 더 이상 이자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데 계속 지급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측에서 지난 총회에서 매월 이자가 지급되는 돈에 대한 원금을 파악해 최고 전권위원회에 보고하겠다고 했으나, 이를 실행하지 않고 있다.   

이에 총회집행부는 4차에 걸쳐서 백성혁목사와 박경애 사모께 원금 내역서를 알려 줄 것을 요청하자, 믿고 줘라, 나중에 밝히겠다. 총회는 공문을 3번씩 보내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총회집행부는 이 건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한다는 입장이다. 원금 내역서를 받아보고 총회가 지급해야 할 금액이면 원금과 이자를 당연히 지급하겠지만, 총회와 상관없는 금액이거나 이미 원금이 상환된 상태면 이자지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3(4?)전 증경총회장의 말씀대로라면 더 이상 이자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럼에도 총회가 아무것도 모른 채 계속해서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면 말 그대로 중앙 총회의 돈은 눈먼 돈이고, 이 눈먼 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이다.  

이에 이건호 총회장은 법과 원칙에 따른 지출로 더 이상 눈먼 돈이 없게 할 것이며, 총회원들의 피같은 돈이 한 푼이라도 새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이를 두고 유가족에 대한 배신이니 하는 이들은 중앙총회에 눈먼 돈이 없어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이들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위의 내용은 2018, 8,18 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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