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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총회 행위자 류금순 목사가 총회장을?
류금순 목사의 ‘총회장 사칭’ 행위 책임 물어야
2020-02-24 10:48:37   [trackback]인쇄하기
기독교중앙뉴스 기자 / 조회수:2855
 

불법 류금순 총회장이 노원세무서에서 받은 고유번호증

예장중앙총회 기존 이건호 목사 명의 고유번호증

2019년 1월 29일부로 한기총에서 류금순 총회장 명의로 발급 받았다

예장중앙총회 기존 이건호 목사 명의 한기총 회원교단증명서

류금순 목사가 자신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 제50회기 총회장이라며 오늘 24() 총회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고 한다.   

지난 총회 시 불법선거에 따른 총회결의(총회장선출)무효소송과 해당 불법선거에 의해 당선된 자신에 대한 직무정지가처분이 법원에 신청된 상황에서 취임식을 해야 하는지와 지난 회기 총회장을 사칭하며 총회에 해를 끼친 자가 총회장 자격이 있느냐는 비난 여론이 높다.   

현재 이건호 목사 등 총대 15인은 지난 130일자 제50회기 총회에서의 총회장 선출 결의와 관련 총회결의(총회장선출) 무효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이에 따른 긴급 필요조치로서 류금순 목사에 대한 총회장직무정지 가처분을 서울북부지법에 신청했다.   

김명진 임시총회장이 총회 규칙을 명백하게 위반하여 증경총회장의 고문회 추천권을 침해해 고문을 지명하고 불법 고문회에서 지명한 후보인 류금순 목사와 임순자 목사를 후보로 추천해 선거를 진행한 원인무효의 불법 등 여러 가지 불법선거의 하자가 있기 때문이다.   

직무정지가처분 건은 오는 3월 19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첫 심리가 예정돼 있는 것에서 보듯, 긴박한 사안을 다투는 가처분의 속성상 가까운 시일에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아직까지 신분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총회장 취임식을 거행해서는 안 된다 

이에 총회 내부에서는 총회장 취임식은 가처분 결과를 보고 거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는 별도로 류금순 목사 같은 이가 과연 총회장의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 또한 높다. 지난 제49회기 동안 총회장을 사칭하면서 총회에 해를 끼치는 여러 가지 불법을 자행했기 때문이다.   

지난 제49회기 총회장직과 관련한 팩트는, 2019822‘201896일자 제48회 총회에서 이건호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출한 결의는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과 826일 확정에 따라 제49회기 총회장은 존재하지 않게 됐다는 사실이다 

이에 앞서 법원은 이건호 목사 반대자들이 신청한 총회장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받아들여 20181221일 직무집행 정지를 처분했다. 그러자 예장중앙총회는 교단 헌법에 근거해 부총회장인 고금용 목사를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이에 이건호 총회장 반대자들은 고금용 목사가 이건호 목사 측 인물인데다가, 48회 총회 선거에 대한 책임이 있는 자라며 기피신청을 해 법원은 이듬해인 201928일 김명진 변호사를 본안 확정시까지 곧 지난해 826일까지 총회장 직무대행자로 선임했다 

따라서 예장중앙총회는 201896일부터 20181221일까지는 이건호 총회장 체제로, 20181222일부터 201927일까지는 고금용 직무대행 체제로, 201928일부터 826일까지는 김명진 총회장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온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이 기간 중 류금순 목사는 이건호 목사를 반대하는 이들이 만든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었을 뿐, 총회장은 물론 직무대리나 직무대행인 적이 없다 

그런데 류금순 목사는 이 기간 중 자신을 예장중앙총회 총회장으로 사칭 비영리법인을 별도로 등록함은 물론 증명서를 발급하는 등의 불법을 자행, 총회에 해를 끼쳤다.   

류 목사는 20181127예장중앙총회 총회장 직무대행 류금순이름으로 재직증명을 발행했다.   

1228일에는 예장중앙총회가 2018927일자로 서울 노원세무서에 비영리법인으로 등록(고유번호 217-82-67721)돼 있음에도, 똑같은 예장중앙총회 명칭으로 자신을 대표자(총회장)로 해 등록(고유번호 615-82-92666)을 발급 받았다.   

이듬해인 2019129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부터 회원교단증명서(2019-026)를 자신을 총회장으로 해 발급받음은 물론, 이를 근거로 연말정산 및 재직증명 등 제 증명을 발급했다.   

이에, 교단 내부에서는 이렇듯 총회장을 사칭해 총회에 해를 끼치는 등 불법을 자행한 인물이 과연 예장중앙총회의 수장은 커녕 일반 목회자로서 하나님 앞에 서기에도 부적합하다며 총회 차원에서 총회장 사칭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 기독교중앙뉴스(http://www.ja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3)
이사야 20-02-24 14:51
답변 삭제  
이 분의 행위를 보면 무식한 것인지 용감한 것인지 햇갈립니다.
총회장 직무대행을 사칭한 행위는 업무방해죄, 총회장을 사칭하여 세무소 고유번호증을 받급 받고, 발급 받은 고유번호증으로 기부영수증을 발행했다면 사기죄, 은행계좌번호는 기존 번호를 사용하면서 명의만 바꾸어 사용하여 총대들로부터 상회비를 입금받았다면 이 또한 사기죄와 은행의 업무를 방해한 업무방해죄가 성립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법률전문가에게 한번 문의해 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속인죄가 더 심각합니다.
류금순씨 역대하 7장 14절 읽어보시고 유턴하시기를 권면합니다.
목사가 이래서야 ㅠㅠ
하나님앞에 설날도 머지않았건만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주 명료하게 결론을 내려주셨지요
악인들은 망한다.
시편 1편 묵상하시고 회개하시기를 권면합니다.
엘리야 20-02-24 17:02
답변 삭제  
지금까지 쭈욱 지켜 봐 온 엘리야 목사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엘리야의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진리와 비진리만 존재 합니다.
엘리야의 외침을 묵상하고 회개하십시오.
제가 드리는 고언이 마음에 걸린다면 모두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양다리를 걸치고 어느쪽이 나에게 이익일까
고민하며 저울질 하고 계시는 목사님들,
세상 탐욕에 눈먼 목사들에게 엘리야가 경고합니다.
'너희가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왕상18:21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의 파숫군입니다.
파숫군이 제 역할을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 탐욕에 눈먼 파숫군을 눈먼 소경, 벙어리개라고 합니다.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한다 합니다.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요 자기 이익만 도모 한다고 합니다.(사 56:11)
누구도 개가 되고 싶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총회장, 부총회장, 노회장, 교수, 총무 이런 자리가 그리도 탐이 났나요
제 눈에는 바알의 제물과 다르지 않게 보입니다.
지난 총회에서 암전을 시키고, 투표 용지를 한웅큼 움켜진 어떤 목사,
불법 행위에, 투표함을 깔아뭉개는 모습까지 눈에 선합니다.
폭력, 고성, 어른도 몰라보는 추한 모습들 세상에서도 저러지 않는데...
그런데
오늘
이 기사를 보니 더욱 충격과 함께
화가 납니다.

목사가 이런짓을 하고도 설교를 할 수 있을까?
양심에 화인을 맞지 않고서야 어떻게 뻔뻔하게
강단에 설 수 있었을까....

지난날 저들의 행위를 보면서 뭐가 그리 숨길것이 저토록 많아서
저러나 생각했는데... 정말 교활한 모습에 분노가 치솟습니다.

중앙총회가 이렇게까지 망가지다니!
총회장 자리에 내편을 세우면 불법이 없어 지나요?
세상법으로는 이겼다고 잠시 기쁨을 누릴 수 있겠지만
대신 소중한 참 평안은 잃어버렸으리라 짐작합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공의와 공평의 하나님 이십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사 56:1)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를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 보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화살같이 빠른 인생, 안개와 같은 인생입니다.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전 1:14) '천하에 범사가 다 기한이 있고'(전 3:1a)
인생은 잠깐 소풍왔다가 때가 본향으로 다시 돌아 가야 합니다.
그런데 왜 천년만년 이 세상에 살것 같이 착각하고 사십니까?
제 눈에는 한국교회의 현주소 보다 더 타락하고
추악한 사유화 집단들로만 보입니다.
숨길 것이 그리도 많습니까?

수십년 헌금한 재원들이 다 어디로 사라졌단 말입니까?
원금은 없는데 이자가 나가는 것이 상식입니까?

총대들이 조용히 있으니까
자기들 맘대로 하고 있네요.
말없이 지켜 보고 있다고 당신들의 뜻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회계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목사이지만
그래도 전문가 공인회계사의 자문을 받아
지난번 공개한 자료들, 특히 회계감사보고서 면밀하게
다시 한번 더 세밀하게 분석 해 보겠습니다.

힘든 여정을 보내고 계신 중앙총회 목사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이편 저편이 아니라 진리(예수님)편입니다.
하나님 앞에 더이상 부끄러운 행위들을 멈추시기바랍니다.
지파이 20-02-24 17:27
답변 삭제  
주여,화목케 하소서,  주여  자기를 돌아보게 하소서, 주여 나의죄를  용서하소서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 주여 회개하며 구합니다 ,이분들을 구원하사 생명책에서 지우지 마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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