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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호 총회장, 법과 원칙대로 성 총회를 섬기겠다.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복음전파에 진력하자.
2018-01-09 21:12:31   [trackback]인쇄하기
기독교중앙뉴스 기자 / 조회수:3208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 총회장 이건호목사가 제48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선임된지 4개월이 되었다. 2017년 12월 29일 총회본부에서 5개 항목으로 기독교중앙신문 편집국장 한규섭목사와 1문 1답으로 특별대담 한 내용을 게재한다. 왜 특별대담인가? 본지 창간이래 처음 있는 인터뷰이기 때문이다(편집자 주)

1문. 교단과 총회장 위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하오며. 2018 교단의 선교정책과 교육목표 및 계획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 예장중앙총회의 2018 교단정책을 말씀드린다면 오늘 질문하신 내용처럼 선교정책을 최우선으로 정할 것이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고 말씀 하셨기 때문이다.

예장중앙총회는 총회산하 95개 노회총대들과 그리고 1,500여 지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우선적으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경적 보수교단인 중앙총회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2,000교회를 목표로 하여 교단확장과 육성방안을 모색 하겠다.

그리고 그 동안 본 교단이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국, 내외 선교정책이 미흡했음을 인지하고 앞으로는 더 더욱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전 세계 각국에 파송되어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사들이 마음껏 사역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물심양면의 지원과 아울러서 국내에 산재해 있는 교회와 노회가 선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또한 교회와 교회를 통한 그리고 노회를 통하여 자매결연 등을 맺어 주님께서 분부하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선교정책이 활성화 되도록 계속적으로 선교사를 양육하여 파송할 것이며, 아울러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자금도 바자회 등을 통하여 특별헌금을 모금하기 위하여 기획하고 있다.

그 목표달성을 위하여 2018, 4월 23일 본 교단 예장중앙총회 창립 제48주년, 중앙총회신학 창립 제45주년, 기독교중앙신문 창간 제21주년,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제18주년, 그리고 전국에 신재해 있는 인준신학 등과 함께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각종 물품을 모아 총회적으로 바자회를 개최하여 그 기금을 선교헌금으로 이바지 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총회교육기관의 활성화를 통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역자 양성에 힘을 다하여 본 교단이 성경적 보수교단으로 성장하는 임마누엘 성 총회인 중앙총회가 되도록 신학교육의 강화 및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정관 제1조에“이 법인은 대한민국의 교육이념과 기독교정신 및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 교단의 설립목적에 따라 국가와 교회를 위해 헌신 봉사할 유능한 교역자 및 교회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심오하고 실제적인 고등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중앙총회가 인준한 인준신학 역시 교단 교역자 양성기관으로 세워졌으나 실제적으로 교단 교역자를 양성하는 기관들이 중앙총회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자격이 미비하거나 타 교단 목사들이 강의를 맡고 있어 본 교단 교역자 양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본 교단 목사로 안수하기에는 부 적합함으로 향후 신학교육 방향에 새로운 전환점이 시급하게 요구 되고 있다. 그러므로 직영신학교와 인준신학의 교육평준화를 위해 힘쓸 것이며 중앙총회 교역자로서 자질을 잘 갖출 수 있도록 중앙총회 출신 교수의 수급이 요구되는 현실이다.

중앙총회신학과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와 인준 중앙신학 대표자들과 협력하여 중앙총회 양성 및 교역자 수급을 위한 모종의 기획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러므로 중앙총회는 직영신학교인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와 중앙총회 인준신학의 타 교단 출신 교수를 본 교단 출신 교수로 대체하여 본 교단 설립 정신인 임마누엘 정신과 신학교육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력투구 할 것이며, 따라서 자라나는 유, 초등부 및 중, 고등부를 양육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여 교육부를 통하여 특별 기획을 펼쳐 나아갈 것입니다.

2문. 직전 총회장 백기환목사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총회적으로 어려움이 있으셨다고 생각됩니다. 직전 총회장께서 추진하셨던 사역은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지요?

답, 직전 총회장이신 고 백기환목사께서 본 교단 창립이후 47년간 교단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하시면서 오늘의 중앙총회를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증경 총회장이신 고 백기환목사의 유고로 인하여 그 자리가 너무나 컸 던 것을 상기하면서 애도 중에 있는 중앙총회가 이제는 그 슬픔과 아픔과 남기신 많은 제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역경을 딛고 분연히 일어나 고 백기환목사의 유지를 잘 받들어 나가도록 하겠다.

예장중앙총회의 구성원 모두가 그 분의 제자가 아닌 분들이 없다. 예수님께서도 12제자를 택하여 훈련과 연단을 받게 하신 후에 누가복음 6장 12-13절에 “이 때에 예수께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려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 하시고”,“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중앙의 모든 제자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 그 분이 남기신 못다 이루신 유업을 잘 받들어 임마누엘 정신을 계속적으로 계승하여 나아갈 것이다.

고 백기환목사께서 그동안 4,500여명의 제자들을 양성 하셨으며 현재는 2,000여명의 교역자들이 중앙총회에서 목사로 혹은 강도사 및 전도사로 사역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직전 총회장께서 추진하시던 모든 사역은 하나도 변경 하지 않을 것이며 변경 되어서도 아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장중앙총회는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임마누엘 성 총회”라는 표어로 오늘까지 달려왔다. 모든 교역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서로 합력하며 총회회관 건립 및 총회신학 건립 기금을 모금하면서 총회의 표어대로 남양주 시대를 이루는 임마누엘 성 총회를 이루기 위해 계속 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사역은 증경 총회장께서 못 다 이루신 성업이므로 중앙총회 임원들과 최고 전권위원들과 총대원들과 총회 산하 전 교역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중앙총회의 자존심인 남양주 시대를 결단코 이루어 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증경 총회장께서 추진하시던 사역은 바꿀 수도 또한 중단 할 수도 없는 중앙총회의 중대 과업임으로 계속해서 힘써 이루어 내도록 최선을 다해 우리의 숙원 사업인 남양주 시대를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다. 직전 총회장의 유고로 인하여 일시 중단 상태에 있는 듯 보이지만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총회가 이 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추진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방대한 계획은 아직도 여러가지 인, 허가 문제와 아울러 미진한 부분들이 일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라고 모든 총대들이 저를 중앙총회 총회장으로 세워 주신 줄로 알고, 향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3문.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한 총회장의 생각과 앞으로의 교단적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답, 성경에 ‘하나님 것은 하나님에게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듯이 본 교단은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하여 타 종교에 비하여 특히 기독교 과세에 대하여 부분적으로 보완할 사항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하나, 하나 보안되고, 수정되어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이 국정에 유익이 되고, 모든 종교인들에게 공감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다.

그러나 종교인 과세가 큰 틀에서 보면 모법에서는 대한민국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으며 헌법정신에 의거 종교세는 면제가 되어왔다. 그러나 자 법인 시행령으로 종교인에게 과세 한다는 것은 법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볼 수 있다. 종교인은 노동에 대가로 받은 임금이 아니기 때문에 소득세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헌금은 성도들이 헌금하기 이전에 이미 근로세 등 기타의 세금을 납부한 금액에서 교회에 헌금을 드렸기 때문에 부당하며 시정되어야 하는 사항입이. 또한 일반 노동의 댓가로 받은 임금 중에 저 임금 자들은 기초 생활자금을 제공하면서도 종교인들에게는 저임금 기초생활자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것은 법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이므로 시정되어야 할 사항이다.

종교인 과세 문제는 세상의 잣대로 풀어나갈 수 없는 문제이다. 그러므로 본 교단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및 기독교 단체들과 각 교단들과 연대하여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총회장 개인으로서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본다. 그러나 이미 시달된 종교인 과세 문제는 교단 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대처 및 종교인 과세에 대한 교단 교역자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4문. 동성애와 이슬람 대책에 대한 문제로 몇 해 동안 교계적,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 왔습니다. 총회장의 해법을 듣고 싶습니다.

답, 전능하신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질서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동성애나 이슬람 문제는 반 성경적이며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적그리스도의 역사이다.

중앙총회는 성경적 보수교단으로써 성경에 하나님께서 금하신 동성애는 절대로 반대하며 막아야만 한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기도 하지만 윤리 및 도덕적으로도 찬성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 동안에도 중앙총회는 서울역 광장집회 및 시청 앞이나 대한문 광장 앞에서 반대집회에 수차례 중심인물로 강연을 주도 한 바도 있거니와 앞으로도 반 성경적인 동성애를 합법화 하려는 움직임에 반대 서명운동 등을 전개해 나아 갈 것이다.

기독교 국가인 영국이 동성애를 인정하는 법안이 통과되어 기독교 국가의 근간을 흔들었으며 이어서 캐나다와 미국 등지에서도 동성애 법안이 통과되어 기독교 말살 운동이 이어져 반 성경적인 작태가 벌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심화되고 있으나 본 교단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 기독교회들이 연계하여 반대 집회 등 서명운동을 펼쳐서 반드시 막아야만 하는 일이므로 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슬람 대책도 심각한 수위에 있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성경 갈라디아 1장 8절에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예수가 육체로 오신 구세주이므로 이를 부정하거나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구원의 길을 제시하면 이는 지옥 가는, 성경적으로 협의적 이단이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신 말씀과 같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이거늘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이슬람은 이 땅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이단자들이다.

그러나 빌립보서 1장 18절에“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이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고 하신 말씀은 광의적으로 교리적으로나 방법이 좀 잘못되었다고 하나 지옥 가는 이단으로 분류해서는 아니 된다.

작금에 각 교단의 교리적인 잣대로 보면 타 교단 교리는 서로서로가 다 광의적으로 이단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단 문제는 성경적 잣대로 보아야 하며 판단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이심을 인지하면서 방법이 좀 부족해도 전파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이면 이단으로 지칭해서도 아니 되며 오직 협의적 이단(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것)만이 성경적으로 이단인 것을 인지하여야만 된다.

그러므로 교단적으로 혹은 교회적으로 또는 한국교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연계하여 반드시 동성애 문제나 이슬람 문제나 이단문제는 반드시 퇴치해야 됨으로 각종 세미나 및 교육을 통하여 홍보하면서 그 길을 막고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다.

5문. 총회장의 개인적인 계획과 동향을 말씀해주십시오.

답, 부족한 사람에게 중앙총회 제48대 총회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총대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지면을 통하여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47년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이루어 놓으신 증경 총회장 백기환목사의 남기신 모든 일들을 한 눈에 파악하기도 어렵거니와 미진 된 모든 일들을 처리하기에는 사실상 역 부족이라는 것을 인지하면서 그래도 다행한 일은 현 임원들과 전권위원들의 지혜롭고 탁월한 선택과 결집과 과감한 실천력이 오늘의 중앙총회를 이끌어 왔다는 자부심과 감사를 드리면서 중앙총회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증경 총회장이신 고 백기환목사의 소천이후 처음 맞이한 총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표출되었다. 총대원 들이 저에게 보내 주신 지지와 성원 그리고 채찍과 권면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여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중앙총회 소속 교회와 성도들이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법과 원칙대로 성 총회를 섬기겠다.

또한 총회장로서 처음으로 치르는 제67차 교역자동계수련회에도 800여명의 교역자들이 참석한 것은 총회창립 이후 최고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성원해 주신 총회 및 총대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지켜보시는 격려로 알고 더 열심히 그리고 더 겸손히 총회를 섬기겠다.

더 나아가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허가한 유일한 한국교회 보수교단 연합회로 발족이 되었고 본 교단도 그 일익을 감당하여 왔다. 그러나 유감스러운 것은 반기독교 단체인 WCC나 반보수성을 지닌 NCCK 등등 작금의 현실은 연합사업의 동력이 많이 약화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보수교단 연합단체인 것을 인지하면서 각각 교단도 다르고 교리도 다른 연합기관이므로 다소 이견이 있을 수 있으나 주께서 날마다 우리 짐을 져주시듯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에 미력하지만 중앙총회의 권익을 위하여 총회장으로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중심에 서서 계속해서 한기총을 지키며 연합운동에 크게 힘을 보태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끝으로 분명한 사실은 중앙총회 총대원 및 모든 구성원 여러분들은 다 중앙학파의 임마누엘 정신으로 다져진 중앙의 제자들이다. 주님은 12제자를 사도로 승계시켜 세계복음화를 이룩하셨다. 그러나 중앙총회는 2천여명의 제자들이 있다. 그러므로 중앙총회에 국한 되지 말고 주님의 제자로서 세계만방에 복음의 사역으로 그 일익을 담당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끝 까지 읽어주신 기독교중앙신문 애독자 여러분들께와 교역자, 성도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 기독교중앙뉴스(http://www.ja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1)
김원복목사 18-05-01 21:35
답변 삭제  
인터뷰한 내용잘읽어보았습니다 고총회장님 측근에서배우고익힌 모든것을 이루시길 빕니다 저는 고총회장님을모셨던 제자중 한사람입니다 눈만뜨면 새벽기도로시작하여 제일가까이에서 10여년을모셨던 제자랍니다 지금도 저천국에서 저를 소프터해주시는 고총회장님을 존경합니다 사랑했섰습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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